덜 시키면 품절,
더 시키면 재고
그 사이를 매일 아침 계산해 둬요. 점주가 열면 발주가 이미 적혀 있고, 왜 그 수량인지도 가게 말로 적혀 있어요. 제출은 점주가 눌러요.
어떤 문제를 푸나요
가맹점 발주는 지금도 돌아갑니다. 문제는 수량을 정하는 사람이 점주라는 것이고, 점주는 바쁩니다. 그래서 수량은 대개 "지난주랑 비슷하게" 가 됩니다. 그 결과가 둘로 나뉩니다 — 덜 시켜서 품절이거나, 더 시켜서 재고입니다.
replen 은 수발주 시스템을 바꾸지 않습니다. 수량을 정하는 부분만 얹습니다. 정산·세금계산서처럼 지금 잘 돌아가는 것을 대체하려는 제품이 아닙니다.
하루 흐름
네 단계가 매일 돌아요. 사람이 하는 건 가운데 하나 — 누르는 것이에요.
점주가 보는 화면
화면은 폰 기준이에요. 점주는 매장에서 폰으로 열어요 — 설치할 앱이 없어요.
본사가 보는 화면
POS 에서 가져가는 것
영수증이 아니라 하루 합계만 올라갑니다. 수요를 계산하는 데 그 이상이 필요 없습니다.
| 읽는 것 | 읽지 않는 것 |
|---|---|
| 판매 수량 (매장 × 품목 × 날짜) | 손님 정보 · 멤버십 |
| 폐기 수량 | 결제 수단 · 카드번호 · 승인내역 |
| 입고 수량 | 영수증 단위 거래 · 시간대 |
| 품절 여부 | 직원 · 근태 · 매출 전표 |
단가는 POS 에서 받지 않고 본사 기준정보 값을 써요. 연결은 사내에서 밖으로만 걸고, 방화벽에 새로 열 포트가 없어요. 보관 기간과 삭제 방식은 연동을 맞출 때 함께 정해요.
지금 되는 것 / 함께 맞출 것
| 항목 | 지금 |
|---|---|
| 매일 아침 발주 초안 | 돼요 |
| 추천 근거를 가게 말로 설명 | 돼요 |
| 품절 악순환 끊기 — 물건이 없어 못 판 날을 수요로 세지 않아요 | 돼요 |
| 본사 상황판 · 물류 진행 추적 | 돼요 |
| 예측 정확도 · 리드타임 실적 측정 | 돼요 |
| 사내 연동 (POS · 물류) | 함께 맞춰요 |
| 휴대폰 알림 | 준비하고 있어요 |
모르는 것은 지어내지 않아요
이력이 모자란 신규 매장, 자료를 못 받은 날에는 숫자를 만들지 않고 "모르겠다" 고 말해요. 화면에서 "안 시켜도 돼요(0개)" 와 "판단 못 했어요" 를 다르게 보여줘요 — 그 둘을 같게 보이면 거짓말이 돼요.
물류도 같아요. 확정 수량을 안 알려주면 "주문 수량으로 잡음" 이라고 적지, 받은 것처럼 채우지 않아요. 그 차이가 다음 날 추천을 바꿔요.
도입은 이렇게 해요
- 하루 안에 회신해요 —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정리해서 보내요
- 20분 화면을 같이 봐요 — 데모 계정으로 점주 화면과 본사 상황판을요
- 연동을 점검해요 — 쓰시는 POS·물류에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해요
- 한 브랜드로 먼저 써봐요 — 전 매장을 한 번에 바꾸지 않아요
가격은 아직 정가가 없어요. 초기 도입처와 함께 정하고 있어요 — 매장 수와 연동 범위에 따라 달라져서, 문의 주시면 그 조건으로 말씀드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