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품 소개서 · 2026-11-01 기준

덜 시키면 품절,
더 시키면 재고

그 사이를 매일 아침 계산해 둬요. 점주가 열면 발주가 이미 적혀 있고, 왜 그 수량인지도 가게 말로 적혀 있어요. 제출은 점주가 눌러요.

어떤 문제를 푸나요

가맹점 발주는 지금도 돌아갑니다. 문제는 수량을 정하는 사람이 점주라는 것이고, 점주는 바쁩니다. 그래서 수량은 대개 "지난주랑 비슷하게" 가 됩니다. 그 결과가 둘로 나뉩니다 — 덜 시켜서 품절이거나, 더 시켜서 재고입니다.

replen 은 수발주 시스템을 바꾸지 않습니다. 수량을 정하는 부분만 얹습니다. 정산·세금계산서처럼 지금 잘 돌아가는 것을 대체하려는 제품이 아닙니다.

하루 흐름

새벽 2:30 · AI 가 추천해요 요일·최근 추세·품절 보정을 함께 봐서 매장별·품목별 수량을 냅니다.
아침 · 점주가 확인해요 발주서가 이미 채워져 있습니다. 읽고 고치고 누릅니다.
마감 후 · 물류로 넘어가요 접수·확정 수량·출고·도착이 화면에 그대로 뜹니다.
도착일 · 입고돼요 들어온 수량이 다음 날 계산에 들어갑니다.

네 단계가 매일 돌아요. 사람이 하는 건 가운데 하나 — 누르는 것이에요.

점주가 보는 화면

점주 앱의 오늘 발주서. 품목별 추천 수량이 미리 채워져 있다.
아침에 열면 수량이 이미 적혀 있어요. 담긴 품목에는 추천 표시가 붙어요.
품목을 누르면 왜 그 수량인지 설명이 열린다.
품목을 누르면 왜 그 수량인지 가게 말로 나와요. 모르면 모른다고 적어요.

화면은 폰 기준이에요. 점주는 매장에서 폰으로 열어요 — 설치할 앱이 없어요.

본사가 보는 화면

본사 상황판. 발주 흐름 단계별 매장 수와 지금 해야 할 일.
오늘 상황판 — 어느 단계에 몇 개 매장이 있는지와 지금 손대야 할 것만 보여줘요.
분석 화면. 예측 정확도 추이, 리드타임 실적, 결품 히트맵.
분석 — 예측 정확도 추이·리드타임 실적·결품 히트맵. 우리가 얼마나 틀렸는지를 재는 화면이 제품 안에 있어요.

POS 에서 가져가는 것

영수증이 아니라 하루 합계만 올라갑니다. 수요를 계산하는 데 그 이상이 필요 없습니다.

읽는 것읽지 않는 것
판매 수량 (매장 × 품목 × 날짜)손님 정보 · 멤버십
폐기 수량결제 수단 · 카드번호 · 승인내역
입고 수량영수증 단위 거래 · 시간대
품절 여부직원 · 근태 · 매출 전표

단가는 POS 에서 받지 않고 본사 기준정보 값을 써요. 연결은 사내에서 밖으로만 걸고, 방화벽에 새로 열 포트가 없어요. 보관 기간과 삭제 방식은 연동을 맞출 때 함께 정해요.

지금 되는 것 / 함께 맞출 것

항목지금
매일 아침 발주 초안돼요
추천 근거를 가게 말로 설명돼요
품절 악순환 끊기 — 물건이 없어 못 판 날을 수요로 세지 않아요돼요
본사 상황판 · 물류 진행 추적돼요
예측 정확도 · 리드타임 실적 측정돼요
사내 연동 (POS · 물류)함께 맞춰요
휴대폰 알림준비하고 있어요

모르는 것은 지어내지 않아요

이력이 모자란 신규 매장, 자료를 못 받은 날에는 숫자를 만들지 않고 "모르겠다" 고 말해요. 화면에서 "안 시켜도 돼요(0개)" 와 "판단 못 했어요" 를 다르게 보여줘요 — 그 둘을 같게 보이면 거짓말이 돼요.

물류도 같아요. 확정 수량을 안 알려주면 "주문 수량으로 잡음" 이라고 적지, 받은 것처럼 채우지 않아요. 그 차이가 다음 날 추천을 바꿔요.

도입은 이렇게 해요

  1. 하루 안에 회신해요 —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정리해서 보내요
  2. 20분 화면을 같이 봐요 — 데모 계정으로 점주 화면과 본사 상황판을요
  3. 연동을 점검해요 — 쓰시는 POS·물류에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해요
  4. 한 브랜드로 먼저 써봐요 — 전 매장을 한 번에 바꾸지 않아요

가격은 아직 정가가 없어요. 초기 도입처와 함께 정하고 있어요 — 매장 수와 연동 범위에 따라 달라져서, 문의 주시면 그 조건으로 말씀드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