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주 가이드 · 2026-11-01 기준

읽고, 고치고,
누르면 끝이에요

발주서는 밤사이에 채워져 있어요. 아침에 열어서 맞는지만 봐 주세요. 설치할 앱은 없어요 — 폰 브라우저에서 주소만 열면 돼요.

1. 들어가기

매장코드와 PIN 4자리를 넣어요. 둘 다 본사에서 받으세요. 한 번 들어가면 당분간 다시 안 물어봐요.

PIN 을 잊으셨으면 본사에 말씀해 주세요. 저희가 알려드릴 수 없어요.

2. 오늘 발주서 보기

오늘 발주서. 품목별 추천 수량이 채워져 있다.
수량이 이미 적혀 있어요. 추천 표시가 붙은 건 AI 가 담은 거예요.

3. 왜 그 수량인지 보기

품목을 누르면 근거 설명이 열린다.
품목 이름을 누르면 열려요. 닫을 땐 × 를 누르세요.

"어제보다 많이 팔렸고, 금요일이라 더 나갈 것 같아요" 처럼 가게 말로 적어요. 숫자를 못 믿겠으면 여기를 먼저 보세요.

"모르겠어요" 라고 나올 때가 있어요

새로 연 매장이거나 판매 기록이 적으면 추천을 안 해요. 억지로 숫자를 만들지 않으려는 거예요. 그때는 직접 담아 주세요 — 4주쯤 쌓이면 추천이 시작돼요.

4. 발주 넣기

본사 담당자가 대신 넣어 드리는 경우도 있어요. 그러면 발주서에 "이 발주는 ○○○님이 대신 제출했어요" 라고 적혀요 — 말없이 바뀌는 건 하나도 없어요.

5. 지난 발주 보기

지난 발주 목록과 배송 상태.
위쪽 지난 발주 를 누르면 열려요.

언제 넣었는지, 물류가 받았는지, 언제 도착하는지가 나와요. 물류가 아직 안 알려준 건 "아직 몰라요" 로 둬요 — 확인된 것처럼 적지 않아요.

자주 묻는 것

어제 판매가 안 들어갔으면요?

자료를 못 받은 날은 추천에서 빼고, 그 사실을 화면에 적어요. 수량은 직접 넣어 주세요.

추천대로 꼭 넣어야 하나요?

아니요. 고쳐도 되고 빼도 돼요. 가게 사정은 점주님이 제일 잘 아세요.

품절이 자주 나요

품절난 날은 저희가 다르게 세요. 그날 적게 팔린 건 손님이 안 와서가 아니라 물건이 없어서니까요. 그래도 계속 모자라면 본사에 말씀해 주세요 — 상황판에 품절이 쌓이면 보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