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수 확인에서
예외만 보기로
매장이 늘어도 아침마다 전 매장을 열어 볼 수는 없어요. 상황판은 지금 손대야 하는 것만 띄우도록 만들었어요.
화면 여섯 개
| 탭 | 무엇을 보나 |
|---|---|
| 오늘 상황판 | 발주 흐름 단계별 매장 수 · 지금 해야 할 일 · 열린 알림 |
| 매장 현황 | 매장별 제출 여부와 상태 |
| 품목 집계 | 오늘 전 매장이 시킨 품목별 총량 |
| 발주 내역 | 지난 발주와 물류 진행 |
| 분석 | 예측 정확도 · 리드타임 실적 · 결품 히트맵 · AI 채택률 |
| 기준정보 | 발주 정책(마감·요일·리드타임)·담당자 배정 |
1. 오늘 상황판
- 단계 합이 매장 수와 맞아요. 어느 매장이 어디서 멈췄는지 셈이 안 맞는 일이 없어요
- 지금 해야 함 / 오늘 안에 / 지켜보는 중 세 묶음으로 나눠요 — 급한 순서예요
- 각 줄에 무엇 · 어디 · 정도 가 적혀요. 눌러서 바로 처리할 수 있어요
2. 매장 현황 · 발주 내역
물류가 아직 안 알려준 것은 "아직 몰라요" 로 둬요 — 확정 수량을 안 주면 "주문 수량으로 잡음" 이라고 적지, 받은 것처럼 채우지 않아요.
3. 분석 — 얼마나 맞았는지
- 예측 정확도 추이 — 그 날을 겨냥한 예측과 실제 판매의 짝만 세요. 표본이 작은 날은 점을 흐리게 그려요
- 리드타임 실적 — 약속한 도착일 대비 실제 도착이 확인된 날. 물류가 도착을 회신한 발주만 세요
- 결품 히트맵 — 매장 × 날짜. 칸의 값은 그날 결품으로 판정된 품목 수예요
- AI 채택률 — 제출된 발주 중 추천을 그대로 쓴 비율. 표본이 없으면 0% 가 아니라 "잴 것이 없다" 고 적어요
이 화면이 있는 이유
예측은 틀립니다. 중요한 건 얼마나, 어디서 틀렸는지를 재는 것이에요. 못 잰 것을 0으로 적으면 숫자가 좋아 보이기만 하고 쓸모가 없어서, 표본이 없을 때는 없다고 적어요.
4. 대신 발주 넣기
점주가 바빠서 못 넣는 날이 있어요. 담당자 계정으로 점주 화면에 들어가 매장을 골라 대신 제출할 수 있어요.
- 점주 화면에 "이 발주는 ○○○님이 대신 제출했어요" 가 남아요 — 몰래 되지 않아요
- 슈퍼바이저는 점주와 똑같이 마감에 묶여요. 마감 밖은 본사 관리자만이에요
- 본사 담당자(hq_staff)는 보기만 돼요 — 통제하는 사람과 발주하는 사람을 갈라 뒀어요
5. 기준정보
마감 시각, 발주 요일, 들어오는 데 걸리는 날(리드타임), 박스 단위를 여기서 정해요. 추천 수량이 전부 이 값을 따라 움직여요 — 리드타임을 하루 늘리면 그만큼 더 시키게 돼요.
담당자 배정(어느 슈퍼바이저가 어느 매장을 보는지)도 이 탭이에요. 본사 관리자만 바꿀 수 있어요.